불문율 깬 ‘K-아데바요르 사건’…정승원 “성장했다 보여준 것”, 수장은 도덕성 화두 엇갈린 반응 [SS현장]
FC서울 정승원이 지난 2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FC와 K리그1 6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린 뒤 친정팀 대구 서포터석을 향해 질주하며 골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토고의 ‘축구영웅’ 에마뉘엘 아데바요르는 지난 2009년 아스널을 떠나 맨체스터시티로 이적, 친정팀과 경기에서 득점한 뒤
- 스포츠서울
- 2025-03-3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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