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다 지쳤다” 아본단자 감독vs“마음 편하게 먹고 하겠다”고희진 감독[SS현장]
흥국생명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이 17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정관장과 경기에서 선수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2024. 12. 17. 인천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왕좌를 향한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승부가 시작된다. 흥국생명과 정관장은 31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
- 스포츠서울
- 2025-03-3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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