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주민규 ‘제2 전성기’…2002년 ‘간절함’ 34세 황새처럼 날아오르다 [SS현장]
대전하나시티즌 주민규가 1일 친정팀 울산HD와 치른 K리그1 18라운드 조기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득점한 뒤 세리머니를 자중하며 동료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1 개막 이후 7경기에서 6골. 도움 1개까지 포함하면 경기당 공격포인트 1개씩. ‘만 35세’ 베테랑 스트라이커 주민규(대전하나시티즌)다.
- 스포츠서울
- 2025-04-0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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