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지 좁았던 여자부 아쿼, 재계약 2명·레이나·와일러·위파위도 지명…경력자가 ‘대세’[SS현장]
여자부 아시아쿼터 1순위로 뽑힌 스테파니 와일러. 사진 | 한국배구연맹 ‘경력자’가 대세였다. 2025 한국배구연맹(KOVO) 아시아쿼터 드래프트가 11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진행됐다. 여자부는 흥국생명 피치와 한국도로공사 타나차가 재계약한 가운데 7개 팀이 구슬을 각 10개씩 부여받아 동일한 확률로 진행됐다. 여자부는 기존 아시아쿼터를 포함해
- 스포츠서울
- 2025-04-1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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