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 잃지 않고 꾸준함 갖도록” 베테랑 지도자 김학범·박태하가 바라보는 같은 듯 다른 ‘젊은 피’ 성장론 [SS현장]
제주 김학범(왼쪽) 감독과 포항 박태하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초심을 잃지 않고 꾸준히 활약하도록 하는 게 (감독의) 역할 아니겠나.”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제주SK FC와 박태하 감독이 지휘하는 포항 스틸러스는 2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9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 모두 결과를 떠나 이번시즌 ‘젊은 피’의 활
- 스포츠서울
- 2025-04-2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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