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프전 진출’ SK 전희철 감독 “LG는 왜 우리가 왜 쉽다고 말하나” 반격 [SS현장]
서울 SK 전희철 감독이 챔프전을 앞두고 각오를 전했다. SK는 29일 수원 KT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시리즈 3승1패로 팸츠전에 진출했다. 사진 | KBL “SK가 쉽다고요?” 서울 SK가 수원 KT를 꺾고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확정 지었다. 2022~2023시즌 이후 2년 만이다. SK 전희철(52) 감독 역시 자신감을 숨기지 않았다. 상대의 선전포고에 ‘
- 스포츠서울
- 2025-04-29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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