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국대 열차 탑니까? ‘K리그판 두 개 심장’ 고승범의 진화 [SS현장]
울산HD 고승범.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고승범(울산HD)이 진화하고 있다. 리그 최정상의 3선 요원으로 거듭난 그는 기존 장점인 활동량과 수비력에 공격력도 힘이 붙고 있다. 지난시즌 수원 삼성에서 울산 유니폼을 입은 고승범은 주포지션인 수비형 미드필더로 종횡무진 활약했다. 그러다가 지난해 여름 김판곤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엔
- 스포츠서울
- 2025-05-1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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