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컵보다 K리그1에 비중을…수원FC-광주 모두 베스트11 뺐다[SS현장]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수원FC와 광주FC 모두 힘을 빼고 경기에 임한다. 수원과 광주는 1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을 치른다. 8강으로 가는 길목이지만 두 팀 모두 힘을 뺐다. 코리아컵보다 주말 있을 K리그1 경기에 힘을 준 모양새다. 수원은 외국인 선수 중 K리그1에서 비중이 적었던 오프키르, 아반다를 선발 라인업에 올
- 스포츠서울
- 2025-05-1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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