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성서 화두 된 기성용 출전 여부, 포옛 감독 “벤치에 못 앉을 정도로 서울 멤버 좋아”…김기동 감독 “컨디션 체크 중”[SS현장]
FC서울 기성용.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FC서울 베테랑 기성용의 출전 여부가 ‘전주성’에서 화두로 떠올랐다. 전북 현대 거스 포옛 감독은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서울은 베스트11도 그렇지만 벤치 멤버가 정말 좋다. 매우 좋은 스쿼드”라며 “기성용이 벤치에 앉지 못할 정도다. 지금 경
- 스포츠서울
- 2025-06-2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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