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외 공격수도 골 넣을 수 있다, 지긋지긋한 ‘졌잘싸’ 막은 2005년생 정다빈의 도약[SS현장]
13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동아시안컵 일본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는 여자축구대표팀의 정다빈.화성 | 연합뉴스 2005년생 정다빈(고려대)이 신상우호의 새 해결사로 떠올랐다. 정다빈은 13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일본과의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 2025 여자부 2차전에서 0-1로 뒤진 후반 41분 동점골을 터뜨리며 팀을 패배
- 스포츠서울
- 2025-07-1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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