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감독의 ‘페르소나’ 김건희, 6년 만의 재회는 ‘윈-윈’ 강원 도약 위한 비장의 카드[SS현장]
강원FC 김건희가 19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대전과의 경기에서 기쁨을 나누고 있다.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트라이커 김건희는 강원FC 정경호 감독의 ‘페르소나’다. 김건희는 19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경기에서 1-2로 뒤진 후반 추가시간 5분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
- 스포츠서울
- 2025-07-20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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