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까 가네요” 유럽파 선배 기성용이 서울·포항 거쳐 오스트리아로 떠나는 후배 이태석에게 “충분히 경쟁력 있다”[SS현장]
포항 기성용.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성용은 어엿하게 유럽으로 떠나는 후배 이태석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포항 스틸러스 측면 수비수 이태석은 지난 27일 ‘하나은행 K리그1 2025’ 대구FC와 24라운드 경기를 마치고 정든 팀과 작별한다. 그는 경기 후 동료들로부터 헹가래도 받았다. K리그 이적시장은 마감됐으나 오스트리아 아우스트리아 빈으로 이적한다.
- 스포츠서울
- 2025-07-2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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