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부부' 와이프, 45Kg 감량하고 '자신감' 충만..."솔로지옥 나갈 것" ('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 다이어트 부부의 와이프가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연애 프로그램의 출연하고 싶다고 밝혔다. 19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는 12기 마지막 다이어트 부부의 남은 이야기가 공개되며 대망의 최종 조정이 진행됐다. 점심으로 포케를 먹은 와이프는 “나 예뻐지는 게 제일 중요하다”라고 말을 하기도. 아내는 임신과 함께 다시 살이 찌면서 몸무게
- OSEN
- 2025-06-1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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