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출산 포기’ 진태현, 박시은과 제주서 전한 근황... “결국 아내와 둘이 사는 것”
진태현-박시은 부부. 진태현 SNS.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함께하는 제주도에서의 평온한 일상과 건강 회복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과시했다. 진태현은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랑하는 아내와 제주에서 잘 살고 있다”는 문구와 함께 박시은과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운동복 차림으로 제주도의 한
- 스포츠서울
- 2026-02-0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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