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94억원대 성수동 집 사더니…대놓고 드러낸 출산 욕심
방송인 장영란이 셋째에 대한 욕심을 보였다. 장영란은 지난 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너무너무 잘생기고 사랑스러운 아인이. 아이 낳고 싶다.. 안되겠지?"라고 적었다. 이어 "아인이를 보고 AI 아이인지 알고 안 믿었다. 실물 보고 진짜 입이 쫙 벌어짐. 기절할 뻔. 눈에 마음에 다 담아가자"라고 밝혔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 텐아시아
- 2026-02-0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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