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4월 아들 출산인데 '걱정'…"1kg도 안 쪄, 입덧 심각"('편스토랑')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상진이 아내 김소영의 심한 입덧을 걱정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방송인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둘째 소식을 전했다. 이날 새 편셰프로 출격한 오상진은 "입맛이 까다로운 아내와 딸을 위해 한식, 양식, 중식, 일식, 태국식 등 각종 요리를 섭렵했다"고
- 텐아시아
- 2026-02-06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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