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임신 21주차 D라인 공개...“53.4kg의 건강한 일상”
사진ㅣ남보라 SNS 배우 남보라가 임신 21주 차에 접어든 건강한 근황을 전하며 예비맘의 설렘을 공유했다. 남보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21주차”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53.4kg이 선명하게 찍힌 체중계와 함께, 임산부용 두유 및 ‘말띠 맘’ 전용 캐릭터 컵 등 출산을 준비하는 일상이 담겨 눈
- 스포츠서울
- 2026-02-0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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