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ㅣ남보라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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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임신 21주 차에 접어든 건강한 근황을 전하며 예비맘의 설렘을 공유했다.
남보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21주차”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53.4kg이 선명하게 찍힌 체중계와 함께, 임산부용 두유 및 ‘말띠 맘’ 전용 캐릭터 컵 등 출산을 준비하는 일상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남보라는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이라는 글과 함께 필라테스 센터를 방문한 사진을 공개하며 자기관리에도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검정 트레이닝복 차림의 그녀는 거울 셀카를 찍으며 한 손으로 부른 배를 소중히 받치고 있어, 어느덧 선명해진 D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 후, 12월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평소 13남매의 장녀로 잘 알려진 그녀는 과거 “힘이 닿는다면 다섯 명까지 낳고 싶다”며 “결혼식 때 가족이 모인 것을 보고 존재 자체로 힘이 됐다. 자식을 많이 낳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다둥이 엄마에 대한 소망을 밝히기도 했다.
현재 남보라는 출산을 앞두고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며 건강한 예비맘으로서의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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