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진·전수민, 쌍둥이 출산…"아들과 딸, 건강하게 태어나"
개그맨 김경진과 모델 전수민이 쌍둥이 부모가 됐다. 김경진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14일 "전수민이 이날 오전 4시 30분경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서 쌍둥이 아들과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결혼 6년 만에 2세를 얻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난임을 겪었으나, 지난해 시험관 시술에 성공하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산모와 신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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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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