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진·전수민 부부, 쌍둥이 출산…“6년 만에 소중한 2세”
코미디언 김경진과 모델 전수민 부부가 14일 부모가 됐다. 소속사는 이날 “전수민이 14일 오전 4시 30분 복이와 북이(태명)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복이와 북이는 남녀 일란성 쌍둥이다. “두 아이는 각각 2.9kg(여아) 3.1kg(남아)로 건강하게 태어났으며, 산모 역시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김경진과 전수민은
- 스포츠월드
- 2026-02-1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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