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만 유튜버 아내, 동물 때문에 집에서 출산…"산후 조리원도 안 갔다" ('전참시') [종합]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동물 유튜버 이강태가 반려견·묘들을 향한 사랑을 보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유기동물 구조와 치료에 힘쓰며 동물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이강태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강태는 "한 달에 사룟값만 30만원이 들고, 병원비는 1년에 1~2000만 원 정도 든다"며 "그 전에 병으로 떠
- 텐아시아
- 2026-02-15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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