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 참고 진행' 김수지 아나운서, 딸 출산 4개월만 '뉴스데스크' 복귀 [핫피플]
김수지 아나운서가 출산 4개월 만에 MBC '뉴스데스크'에 돌아왔다. 김수지는 23일 "뉴스데스크 복귀했습니다. 같은 자리로 돌아올 수 있게 배려해 주신 회사와 고생하신 초롱선배, 주말 맡았던 영은에게 감사합니다. 클로징 때 말씀드린 대로, 전과 같은 마음으로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수
- OSEN
- 2026-02-2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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