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구 혹사 논란' 로버츠가 방치했던 투수, 우승반지 들고 KT로 오다니…'평균 151km' 강철매직 만족시킬까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T 제공 프로야구 KT 위즈가 발 빠르게 외국인 선수 구성을 시작했다. 올해 1호 계약의 스타트를 KT가 끊었다. KT 위즈 구단은 7일 새 외국인 투수 영입을 발표했다. 올해까지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뛰었던 맷 사우어(26)와 총액 95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75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 OSEN
- 2025-11-0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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