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KK’ 155km 퍼펙트…한화 떠난 폰세, ML 첫 시범경기 완벽한 투구 '복귀전 성공'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토론토 블루제이스 투수 코디 폰세가 메이저리그 첫 시범경기에서 1이닝 퍼펙트로 마쳤다. 폰세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퍼블릭스 필드 앳 조커 머천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1이닝 2탈삼진 무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 OSEN
- 2026-02-26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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