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님도 사람이야” 오타니 동갑내기 ML 87홈런 타자, 日 대표팀 오작교 됐다
[사진] 일본 대표팀 오타니 쇼헤이와 스즈키 세이야.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본 야구 국가대표 시카고 컵스 스즈키 세이야(32)가 후배들에게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2)를 어려워 할 필요 없다고 강조하며 팀 분위기를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일본매체 스포츠호치는 4일 “한신 타이거즈와의 연습경기에서 홈런 한 방을 터뜨린
- OSEN
- 2026-03-05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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