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출신들이 일낸다’ KIA 데일·울산 홀 4안타 1홈런 합작, 호주 2연승 이끌다…LG 출신 코엔 윈, 2이닝 완벽투
[사진] 호주 야구 국가대표 제리드 데일과 알렉스 홀.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호주 대표팀에서 KBO리그 출신 선수들이 돌풍을 이끌고 있다. 호주는 6일 일본 도쿄도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C조 체코와의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2023년 처음으로 8강에 진출했던 호주는 이번 대회에서도 선전
- OSEN
- 2026-03-07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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