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같은 홈런" 설마, KIA 출신이 또? 35홈런 치고 재계약 실패했는데…깜짝 역수출 조짐 보인다
KIA 시절 패트릭 위즈덤. 2025.08.16. / jpnews@osen.co.kr 지난해 KBO리그 KIA 타이거즈에서 뛴 거포 내야수 패트릭 위즈덤(34)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2경기 연속 홈런을 쏘아 올렸다. 마이너리그 계약이지만 기대 이상 활약으로 개막 로스터를 뚫을 기세다. 위즈덤은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피오리
- OSEN
- 2026-03-07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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