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실화냐’ 문동주→日 160km 마무리까지 울리다니...호주 거포 알고 보니 韓 2군 선수였다, 연봉도 고작 1.3억
[사진] 알렉스 홀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동주에 이어 일본 160km 특급 마무리투수까지 울린 호주 거포가 KBO리그 2군 선수라면 믿으시겠습니까. 호주 외야수 알렉스 홀(27)은 지난 8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C조 조별예선 일본과 3차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
- OSEN
- 2026-03-09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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