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볼볼볼 충격 부진' 단 1경기 때문에, '대전 예수' 선발 탈락…'ML 잔류' 이유 불펜에서 증명해야 한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단 1경기가 운명을 완전히 갈라 놓았다. KBO 역수출 신화에 도전하는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가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는 잔류했지만, 선발 로테이션에서는 탈락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구단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선발진 경쟁을 하던 우완 스펜서 아리게티를 트리플A로 내려보냈다고 발표했다.
- OSEN
- 2026-03-25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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