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언제 올까요" 류현진 '143.9km→146km' 구속 회복→ML 경쟁력 유지, 내년 거취에 관심 커진다
[사진] 토론토 류현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해 메이저리그 시즌이 끝나면 토론토 블루제이스 좌완 선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이 어디로 갈지는 야구계에서 최대 관심사 중 하나다. 지난 2019년 LA 다저스에서 14승 5패, 평균자책점 2.32를 기록하고 이 부문 내셔널리그 1위, 사이영상 투표에서도 최종 2위에 올
- OSEN
- 2023-10-02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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