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3년 연속 4관왕 확정...日 최고 에이스, 7이닝 11K 무실점 16승. 화려한 시즌 피날레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일본 대표팀 시절 야마모토 요시노부. /OSEN DB 오릭스 버팔로즈 야마모토 요시노부(25)가 일본프로야구 역사상 전무후무한 3년 연속 4관왕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야마모토는 지난 2일 일본 오사카부 교세라돔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즈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7이닝 3피안타 2볼넷 11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시즌 16승째. 1회초
- OSEN
- 2023-10-0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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