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홈런 1위도 324억 받는데 한화 복귀? 류현진 경쟁력 있다, “RYU, 메츠 영입 후보” 美도 인정
류현진 / OSEN DB 류현진이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22.12.29 / dreamer@osen.co.kr 올 시즌 메이저리그 피홈런 1위가 324억 원, 2위가 500억 원의 후한 대우와 함께 각각 새 둥지를 찾았다. 류현진(36)의 메이저리그 잔류 전망을 밝히는 소식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지난 30일
- OSEN
- 2023-12-3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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