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前 동료’ GG 3루수, 이번에는 이정후와 한솥밥 먹을까 “벨린저보다 더 샌프란시스코에 어울리는 선수”
[사진] 토론토 블루제이스 맷 채프먼.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류현진(37)과 함께 뛰었던 맷 채프먼(31)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이정후(26)와 한솥밥을 먹게 될까. 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은 3일(한국시간) 현재 FA 시장에 남아있는 주요 선수 11명의 예상 행선지를 분석했다. 3루수 최대어
- OSEN
- 2024-01-0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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