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가 움직인다’ FA 미아 위기 사이영상 에이스, 마침내 소속팀 찾을까…류현진 계약에도 영향
[사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 블레이크 스넬.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FA 투수 최대어 블레이크 스넬(32)이 마침내 소속팀을 찾을 수 있을까. 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은 19일(한국시간) “양키스가 스넬과의 계약 협상에 합의하지 못하고 마커스 스트로먼을 영입했지만 USA투데이 밥 나이팅게일 기자에 따르면 양키스는 여
- OSEN
- 2024-02-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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