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잘 알고 있다" ML 100만 달러 오퍼, 일본행 거절한 이유 있었네…메츠 감독과 인연
LG 선수들과 함께 훈련 중인 최지만이 홍창기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4.02.05 /sunday@osen.co.kr LG 선수들과 함께 훈련 중인 최지만이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2024.02.05 /sunday@osen.co.kr 최지만(32)이 메이저리그 계약을 뿌리치고 뉴욕 메츠에 스플릿 계약으로 간 이유가 있었다. 최지만은 지난 18일(이
- OSEN
- 2024-02-19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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