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거 형이 버팀목 됐나…"SF의 생명줄"이정후 대체자에서 올스타까지, 이런 대반전 신화가 있을까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리엇 라모스와 헨리 라모스 / 엘리엇 라모스 SNS 형은 KBO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다. 동생은 메이저리그에서 겨우 기회를 잡아나가고 있었다. 그런데 이제 동생은 올스타전까지 출장하면서 위상이 급격히 상승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엘리엇 라모스(25)는 올 시즌 시작까지만 하더라도 백업 외
- OSEN
- 2024-07-1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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