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1년 뛰고 돌아온 뒤…" KBO에 있을 투수 아니었다, ML 트레이드 가치 '넘버투' 위엄
[사진] 시카고 화이트삭스 에릭 페디.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시카고 화이트삭스 에릭 페디.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해 KBO리그 MVP를 차지한 뒤 메이저리그에 성공적으로 복귀한 투수 에릭 페디(31·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올 여름 트레이드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투수로 떠올랐다. 메이저리그
- OSEN
- 2024-07-19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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