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마음에 들었으면…김경문 감독도 성공 바란다, 괜히 '양키스 1위 유망주' 아니었네
한화 에스테반 플로리얼(왼쪽)이 수비 훈련 중 넘어진 이민재의 손을 잡고 일으켜 세우고 있다. /한화 이글스 제공 한화 김경문 감독이 에스테반 플로리얼의 등을 두드리고 있다. /한화 이글스 제공 프로야구 사령탑으로 17시즌째를 맞이하는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오래된 경력만큼 수많은 외국인 선수들을 만났다. 각양각색의 선수들을 경험하면서 첫인상만 봐도 한
- OSEN
- 2025-02-03 07:3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