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다녀와서 출세했네, 연봉 3배 오르더니…KBO 역수출 최초, ML 개막전 선발까지 "성숙해졌다"
[사진] 클리블랜드 벤 라이블리.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O리그 출신 외국인 투수가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선발로 나섰다. 삼성 라이온즈에서 던졌던 우완 투수 벤 라이블리(33·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KBO 역수출 최초 신화를 썼다. 라이블리는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 OSEN
- 2025-03-29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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