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서 커리어 살렸다" 5년 만에 ML 복귀전, 33세에 첫 승 감격 "오랫동안 이 순간 기다렸다"
[사진] 샌디에이고 카일 하트.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해 KBO리그 NC 다이노스에서 활약한 좌완 투수 카일 하트(33·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5년 만의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 하트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벌어진 2025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경기에 선
- OSEN
- 2025-04-0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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