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고 싶어했는데, 이제 FA 최대어로 5890억 잭팟 전망 …'전 KIA' 외인 동생, 블게주 7362억 수혜 받나
시카고 컵스 터커/ soul1014@osen.co.kr 초대형 빅딜이 다시 한 번 터졌고 한때 한국 KBO리그에 관심을 보였던 선수는 이제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수혜를 입을 최대어로 등극했다. 올 시즌이 끝난 뒤 FA 최대어로 분류됐던 ‘괴수의 아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6)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14년 5억 달러(
- OSEN
- 2025-04-08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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