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데뷔 첫 5이닝, 그런데 팀은 기록적 참패…참 안풀리는 日 괴물투수, 사령탑은 “날카로움 있었다” 위안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24)가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5이닝을 소화했지만 팀은 참패를 당하고 말았다. 사사키는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3탈삼진 1실점 패전을 기록했
- OSEN
- 2025-04-14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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