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대표 이정후, 1620억 책임감 짊어졌다…"받은 만큼 결과로 보여줘야, 내가 잘해야 KBO 선수들 기회 많아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현재 한국을 대표하는 메이저리거의 위상에 걸맞는 책임감을 짊어지고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다. 미국 매체 ‘이스트 베이 타임즈’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이정후의 초반 뜨거운 시작은 편안함에서 시작됐다’라는 인터뷰 기사를 게재하면서 이정후의 현재 생활 모습과 팀 적응 과정, 코칭스태프의 평가들을 소개
- OSEN
- 2025-04-25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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