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타자인줄 알았는데 파워도 있다, MVP 수상은 당연해” 이정후, MLB닷컴도 극찬한 타격 기술
[사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7)가 3안타 맹타를 휘두르며 데뷔 첫 3할 타율 시즌을 향해 순항했다. 이정후는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 3번 중견수로 선발출장해 4타수 3안타 1득점을
- OSEN
- 2025-04-25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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