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보다 잘 치는 아시아 타자, 오타니 말고 또 있을 줄이야…일본의 트라웃, OPS .964 맹폭
[사진] 시카고 컵스 스즈키 세이야.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카고 컵스 일본인 타자 스즈키 세이야(31)의 OPS가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역전했다. 메이저리그 데뷔 4년차를 맞아 타격에 완전히 눈을 뜬 모습이다. 스즈키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 OSEN
- 2025-05-0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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