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69년 역사 장식했고, 로버츠도 매료됐는데..."내 미래 알 수 없다" 김혜성은 초연하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구단의 역사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그러면서 사령탑까지 김혜성(26)의 매력에 흠뻑 빠지고 있다. 이제 붙박이 빅리거로서 자리 잡을 확률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김혜성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 OSEN
- 2025-05-17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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