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코로나19 확진→박나래·황제성 음성…방송가 비상 [종합]
개그맨 문세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방송가에 비상이 걸렸다. 14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문세윤은 14일 오전 가벼운 인후통 증상으로 인해 선제적으로 실시한 자가키트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와 즉시 PCR 검사를 받았으며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2차 백신 접종까지 마쳤으나 확진이 됐다고. 현재 문세윤은 tvN '놀라운 토요일'
- 엑스포츠뉴스
- 2022-02-15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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