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확진 김성주 양성…방송가 덮친 코로나19 초비상
'1박2일' '뭉찬' 등 어쩌나 대표적인 '다작 스타'로 알려진 문세윤(왼쪽)과 김성주가 14일 각각 코로나19 확진 판정과 양성 반응을 보이면서 방송가 코로나19 집단감염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더팩트 DB 개그맨 문세윤과 방송인 김성주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방송가 코로나19 초비상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문세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 더팩트
- 2022-02-1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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