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코로나19 확진…'프랑켄슈타인' 측 "막공까지 정상 진행" [종합]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 규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측은 "공연을 정상 진행한다"라고 알렸다. 18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제작사 뉴컨텐츠컴퍼니는 "규현 배우가 PCR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오늘 오전 용산구보건소에 문의한 결과 현재 방역지침 상 '프랑켄슈타인' 프로덕션은 밀접접촉자 대상이 아님을 확인했다"라고 밝
- 엑스포츠뉴스
- 2022-02-1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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