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킬힐' 코로나 확진 여파로 '첫방' 2주 연기
tvN 제공 tvN 제공tvN 새 수목드라마 '킬힐'의 첫 방송이 코로나19 여파로 미뤄진다. · tvN 측은 18일 공식 입장을 내고 "촬영 현장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여파로 인해 당초 2월 23일에서 2주 미뤄진 3월 9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안정적인 제작 환경을 위해 부득이하게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 tvN '
- 노컷뉴스
- 2022-02-1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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